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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실사 영화 알라딘 정보 배우들 보는 내내 시간이 금방간 후기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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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 실사로 만든 영화 알라딘 정보
    • 캐릭터 배우들의 싱크로율
    • 보는 내내 시간이 금방 가버린 후기

    알라딘

    영화 알라딘은 1992년 디즈니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한 작품입니다. 좀 도둑 알라딘이 우연한 사건으로 마법의 램프를 손에 넣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 알라딘 역할을 맡은 신인 배우 메나 마수드와 자스민 공주 역할 여주인공이지만 카리스마가 넘쳤던 나오미스콧 지니 역할을 맡은 윌 스미스까지 멋진 노래와 연기를 선보이션서 알라딘 영화 OST인 speechless는 영화를 마치고 나서도 여운을 주는 음악을 들으며 재미와 감동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디즈니 실사로 만든 영화 알라딘 정보

    신비의 나라 아그라바 왕국에 살고있던 알라딘은 좀도둑 생활을 하면서 지냅니다. 약한 사람들을 보호하는 선한 마음을 가진 청년입니다. 어느 날 왕국의 공주인 자스민은 궁 밖으로 나와 배고픈 아이들에게 빵을 주는데 돈을 지불하고 사야되는 빵을 그냥 주어 난감하게된 상황 속에 알라딘이 나타납니다. 알라딘의 기지를 발휘해서 잡히지않았지만 자신의 팔찌를 알라딘이 훔쳤다고 오해한 자스민은 크게 실마하여 궁으로 돌아갔습니다. 사실 그 팔찌는 알라딘이 훔친게 아니라 알라딘과 함께 지낸 원숭이 아부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스민에게 팔찌를 돌려주기 위해 왕궁에 숨어 들어갔지만 술탄 보좌관인 자파에게 붙잡히게 되어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게 됩니다. 바로 알라딘에게 동굴에 들어가서 햄프만 가져다주면 부자로 만들어주겠다고 한 조건이였습니다. 램프만 가져오고 아무것도 만지지말라고 하는 경고를 듣고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빛나는 것을 좋아한 아부가 보석을 만지게 되었고 동굴은 한순간에 무저기게 됩니다. 이 때 동굴 안에서는 하늘을 나는 양탄자가 있었고 덕분에 알라딘과 아부는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 동굴 속에 갇힌 알라딘은 램프에 묻은 먼지를 문지르게 되고 그 순간 램프에서 요정 지니가 나오게 됩니다. 그는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알라딘은 처음의 소원을 이야기하지만 사실 꼼수를 써서 사용했던 이야기라 그 소원은 무효가 되고 제대로 된 소원은 자신을 왕자로 만들어 달라고 소원을 빌게 됩니다. 가짜 신분으로 많은 재물과 행렬을 이끌고 자스민 공주에게 청혼을 하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를 과시하려는 말과 행동은 자스민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알라딘은 자신이 실수했다는 걸 깨닫게 되고 자스민에게 찾아가 함께 양탄자를 타며 가까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를 지켜보던 자파는 알라딘을 잡아서 바다에 던져버리게 되고 죽을 위기에 처한 알라딘은 두번째 소원을 사용하여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 자파의 잘못된 행동을 통해 궁에서 쫓겨나게 되었고 알라딘의 뒤를 쫓던 자파는 그가 가지고 있던 램프를 훔치게 됩니다. 자파는 램프의 요정 지니에게 지니보다 더 강한 존재로 만들어 달라고 소원을 빌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존재인 램프의 요정으로 변한 자파는 램프 속에 갇혀버리게 됩니다. 모든 상황이 마무리가 되면서 알라딘은 아직 쓰지 못했던 마지막 소원은 지니를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되고 결국 지니는 자유의 몸이 됩니다. 이후 자스민은 아그라바 최초로 여성 술탄이 되고 알라딘과 결혼을 하며 영화가 끝이 납니다.

    캐릭터 배우들의 싱크로율

    램프의 요정 지니역을 맡은 윌 스미스의 잔망스러운 연기는 영화를 보는 내내 웃음을 짓게 만들고 원작을 보지않았지만 지니의 모습이 상상이 갈 정도였습니다. 영화 알라딘의 주인공 알라딘역을 맡은 메나 마수드는 신인 배우로 이름이 많이 알려진 배우는 아닙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 알게 된 배우입니다. 능글스러운 모습이 좀도둑 알라딘과의 싱크로율이 흡사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스민 공주역 나오미스콧은 미녀삼총사3 마션을 통해 알려진 배우로 이번 알라딘 영화를 통해 알라딘 보다 더 인기를 얻은 캐릭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알라딘 영화 ost를 생각하면 떠오느는 speechless를 부르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노래실력에 더욱 인기가 높아지는 걸로 예상이 듭니다.

    보는내내 시간이 금방 가버린 후기

    단순한 스토리만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중간마다 ost를 알맞게 집어 넣으면서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보는 눈도 즐거움이있었지만 귀로 즐겁게 만들어준 시간이였습니다. 배우들의 캐스팅 싱크로율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세가지 소원을 빌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핵심적인 이야기는 알고있었지만 어떻게 소원을 이뤄가는지는 몰랐던 입장에서 이번 영화를 통해 애니메이션을 보지않아도 실사 영화를 통해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원작 애니메이션 자체가 유명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지않아도 대략적인 스토리를 아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만화와는 다르게 실사영화 알라딘 또한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알라딘 영화가 흥행의 인기를 얻어 속편 제작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정확한 개봉날짜는 알지못하지만 시즌2가 나온다면 주인공이 그대로 나오는지 기대가 됩니다.